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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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호기 원자로 설치…공정 5부 능선 넘어
한국수력원자력은 울주군 서생면에 건설 중인 신고리 원자력발전 5호기의 원자로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자로 설치는 전체 사업 공정의 50% 시점에서 주요 구조물 공사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기전 공사에 착수하는 단계입니다. 신고리 5, 6호기의 종합공정률은 지난 10월 말 기준 51%며, 5호기는 2023년 3월, 6호기...
조창래 2019년 11월 29일 -

(경제브리핑) 울산 수출 4개월 연속 감소
◀ANC▶ 울산의 수출액이 4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10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수출액이 4개월 연속 감소한 가운데 올해 누적 수출액도 감소로 전환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의 지난달 울산 수출입 동...
조창래 2019년 11월 29일 -

전국 특성화고 대상 '산업관광 팸투어' 실시
울산시가 전국 특성화고 견학 관계자들을 초청해 산업관광 프로그램 팸투어를 오늘(11/28)과 내일 이틀 동안 진행합니다. 울산시는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에쓰오일 등 산업현장과 대왕암공원, 태화강 국가정원 등 지역 명소를 연계한 견학 코스를 소개하고 단체방문 지원책을 알릴 계획입니다.//
최지호 2019년 11월 29일 -

적정성 검토 통과 '사업 추진 탄력'
◀ANC▶ 산재전문공공병원이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문턱을 무난히 넘으면서 내년부터 건립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이제부터 병원 규모를 키우는데 노력을 집중할 계획인데, 이 과정에서 넘어야 할 문턱도 꽤 높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에 들어설 예정인 산재전문공공병원. ...
유영재 2019년 11월 28일 -

.현대차노조 오늘 차기 지부장 선거
현대자동차 노조의 차기 지부장 선거 1차 투표가 오늘(11/28) 열렸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늘 오전 6시부터 11시30분까지 전체 조합원 5만여 명을 대상으로 8대 임원 선거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선거에는 4명의 후보가 입후보했으며 오늘 투표에서 과반 득표하는 후보가 없으면 다음 달 3일, 1위와 2위 후보를 대상으로 결...
유희정 2019년 11월 28일 -

.(경제)울산 아파트 가격 10주 연속 상승
11월 넷째 주 울산의 아파트값이 전 지역에서 상승하며 10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감정원의 11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24% 상승해 전국에서 대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전세가격도 전주에 비해 0.24% 올라 세종에 이어 상승률이 ...
이돈욱 2019년 11월 28일 -

교통법규 어겨 사망사고 낸 운전자에 금고 1년
울산지방법원 박무영 판사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1살 A씨에게 금고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울주군의 한 도로에서 제한속도를 넘겨 운전하고 황색 신호에서 정지선을 넘어 진행하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과실이 중하고 피해자의 유족들이 엄벌을 ...
유희정 2019년 11월 28일 -

.가게 쫓겨나게 되자 건물주 협박한 세입자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공갈미수와 협박 등의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남구의 한 건물을 빌려 식당을 운영하던 중 건물 주인이 바뀌면서 임대료가 오르고 권리금을 회수하지 못한 채 나가야 할 상황에 처하자 건물주들에게 계약 과정에서 저지른 불법을 신고하겠...
유희정 2019년 11월 28일 -

남구, 음주 교통사고는 줄었지만 적발은 증가
남구 지역에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은 45.6% 감소했지만 음주단속 적발 건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제2윤창호법이 시행된 지난 6월 25일 이후 주간 음주단속에 321건이 적발돼 지난해 같은 기간 96건 대비 234.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에 적발된 운전...
김문희 2019년 11월 28일 -

살인미수 '형량 무겁다' 항소했다가.. 살인죄 재판
◀ANC▶ 투자자를 살해하려다 살인 미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일당이 형량이 무겁다고 항소했다가 살인죄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재판을 하던 중 피해자가 숨졌기 때문인데요. 형량을 줄여 보려다 더 엄한 처벌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 2016년, 경남 양산시의 한 아파트 동...
유희정 2019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