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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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일자리재단 '업무중복·예산낭비' 공방 속 통과
송철호 시장의 공약사업인 '울산 일자리재단' 설립 예산을 놓고 여·야 시의원 간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자유한국당 윤정록 의원은 일자리재단 출연금 25억2천만 원을 심사하면서, 울산시 각 부서에서 수행하는 업무와 중복된다며 재단 설립은 직원 22명을 선발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 박병석 ...
최지호 2019년 11월 26일 -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나?..민주당 묘한 기류
◀ANC▶ 총선이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군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데요, 여야 정당 분위기를 분석해 보겠습니다. 오늘 먼저 여당인 민주당입니다. 민주당은 관료 출신 인재 영입으로 총선 승리를 다짐하고 있는데, 존재감이 미미했던 울산에서 민주당을 지켜온 기존 세력과의 갈등 봉합 여부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
최지호 2019년 11월 26일 -

.(경제)현대차, 인니에 1.8조 투자해 완성차 생산
현대자동차가 인도네시아에 1조8천여 억원을 투자해 아세안 지역에는 최초로 완성차 공장을 건립합니다. 현대차는 오늘(11\/26) 울산공장에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차 현지 공장 건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차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
조창래 2019년 11월 26일 -

.울산 경단녀 비중 22.3%..세종 이어 전국 2위
울산지역 기혼여성 가운데 경력단절여성 비율이 세종시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경력단절여성 비율은 22.3%로, 전국 평균 19.2% 보다 3.1% 포인트 더 높았습니다. 한편 직장을 그만둔 이유로는 육아가 38.2%로 가장 많았고, 결혼 30%, 임신·출산 22.6% 순이었습니다.\...
조창래 2019년 11월 26일 -

SK, 지역 소외계층에 쌀 전달
SK 울산 콤플렉스는 오늘(11\/26) 청량농협 농업인유통센터에서 5천만 원 상당의 쌀 1천758포를 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했습니다. 오늘 전달된 쌀은 울산 지역 저소득계층 808세대와 독거노인 310세대,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 등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돈욱 2019년 11월 26일 -

돈은 많지만 실속은 적은 내년 살림살이
◀ANC▶ 울주군을 제외한 울산지역 각 구청의 내년 살림살이 규모가 일제히 올해보다 늘었습니다. 그런데, 되려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자체 예산은 줄었다는데요, 왜 그런지 이돈욱 기자가 분석해 봤습니다. ◀END▶ ◀VCR▶ 울산의 대표적인 부자 동네인 남구가 발표한 내년 예산 규모는 5천195억 원. 지난해에 비해 12....
이돈욱 2019년 11월 26일 -

.울산시 도로 소유권 이전·점유권 소송 잇단 패소
울산시가 최근 도로 소유권 이전 민사소송과 도로 점용권 소송에서 잇달아 패소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부산고법에서 하나은행을 상대로 제기한 울산고속도로 진입도로 소유권 이전 등기 소송 항소심에서 패소한 뒤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또 북부순환로와 삼산로 등 7개 주요 도로의 점용권을 놓고 한국농어촌공사와 벌...
조창래 2019년 11월 26일 -

<대구>'제한적 보 개방' 낙동강만 녹조 증가
◀ANC▶ 4대강 보를 만든 이후 녹조가 창궐하고 오염지표종이 출몰하고 있는데요. 4대강 보 개방을 둘러싼 논란에 마침표를 찍을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보를 연 금강과 영산강은 맑아졌고 그렇지 않은 낙동강은 녹조가 훨씬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여름에도 낙동...
2019년 11월 26일 -

울산시, 지방세외수입도 모바일로 고지
울산시는 지방세에 이어 지방세외수입도 `모바일 고지서 전자 송달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이 서비스는 카카오톡과 네이버, 페이코 등 모바일 간편결제 앱과 시중은행 금융 앱으로 고지서를 받고 납부를 할 수 있습니다. 대상 과목은 재산 임대수입와 사용료 수입, 주정차 위반 과태료 등 입니다. \/\/
유영재 2019년 11월 26일 -

울산시,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5개 구·군 확대 시행
울산시는 어제부터(11\/25)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지원 사업을 5개 구·군으로 전면 확대 시행합니다. 풍수해보험 지원 사업은 울산시와 행정안전부가 보험료 절반 이상을 보조해 태풍과 홍수, 대설, 지진 등 예상하지 못한 자연 재난에 시민이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입니다. 울산시는 중구와 울주군이 시범 실시했고, ...
유영재 2019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