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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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 협력 아카데미'..경제 교류 노력
한반도 경제 협력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평화 협력 아카데미'가 오늘(11\/25)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아카데미는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의 강연과 김창현 울산 남북교류추진단 공동단장, 박도문 민주평통 울산지역회의 부의장의 주제 발표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울산시는 남북...
최지호 2019년 11월 26일 -

남구, 온라인 선거 업무 지도 제작
남구가 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선거업무 지도를 제작합니다. 남구는 기존 선거 업무는 투표구 조정과 주소, 인구정보 등이 종이문서 위주로 관리돼 정보의 정확성이 떨어지고 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며, 온라인 지도를 통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온라인으로 정보를 공유해 신속하게 업무를 추진할 수 ...
김문희 2019년 11월 26일 -

날씨
1) 현재 울산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약하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어제 낮부터 현재까지 누적 강수량 3.2mm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비의 양 자체가 많지는 않지만, 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5mm 미만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2) 비 소식이 잦은 한주가 될 전망입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
조창래 2019년 11월 26일 -

<포항>연안 정비 후 침식 심해졌지만 등급은 상향
◀ANC▶ 바닷가를 무분별하게 개발한 영향으로, 전국 어디랄 것 없이 해변 백사장 침식이 심각하죠. 그래서 정부가 침식을 방지하고 이미 침식된 곳은 정비하기 위해 전국 해안의 실태를 조사해 등급을 매기고 있는데요. 이 등급이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
2019년 11월 26일 -

500톤 급 고성능 소방정 도입 추진
대형 해상사고에 대비한 고성능 소방정 도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6개 항구도시 중 유일하게 소방정이 없다는 행정사무감사 지적에 따라 예산 254억 원을 투입해 국내 최대 규모의 500톤 급 고성능 소방정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소방정 운영에 필요한 인력은 31명으로, 울산시는 국비 확보 규모와 탑재 장비 등을 고려해...
최지호 2019년 11월 26일 -

오늘 오전 빗방울, 낮 최고 13도..내일 7~13도
울산은 오늘(11\/26) 동풍의 영향으로 오전까지 빗방울이 떨어진 뒤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3도로 예상돼 어제보다 3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7도, 낮 최고 13도로 아침 최저 기온이 평년보다 4도 정도 높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목요일인 모레 ...
최익선 2019년 11월 26일 -

"원도심 공공조형물 곳곳에서 누수·균열"
중구 원도심 공공조형물이 설치 4개월 만에 부실시공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중구의회 이명녀 의원은 "지난해 7월 원도심 문화의거리에 설치된 공공조형물 곳곳에서 균열과 결로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라며 "7억 원이나 투입해 부실시공을 한 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일반 콘크리트보다 5배 이상 강하고 가격은 10...
최지호 2019년 11월 26일 -

수소 생산 위한 효율 높고 값싼 '물 분해 촉매' 개발
울산과학기술원 김광수 화학과 특훈교수팀은 물의 전기분해에 쓰일 저렴한 촉매로 '철·코발트· 인산' 물질을 개발해 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효율을 높이고 가격을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이 발명한 촉매는 비싼 귀금속인 이리듐과 루테늄 대신 철과 코발트·인산으로 만들어졌는데, 기존 보다 25% 이상 개선된 효율을...
조창래 2019년 11월 26일 -

(경제브리핑)10월 주택매매거래량 2배 넘게 증가
◀ANC▶ 주택경기가 풀리면서 지난 달 울산의 주택거래량이 1년전에 비해 2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앞으로 3개월간 울산지역 신규 아파트 입주물량이 860여 가구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10월 울산지역 주택매매거래량이 1년전 같은달에 비해 2배 넘게 증가한 것...
조창래 2019년 11월 26일 -

상호만 바꿔 또 성매매 알선한 일당 실형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기소된 52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57살 B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4월부터 약 3개월 동안 남구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남성 고객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성매매 알선으로 한 차례 처벌받고도 단속받았던 장소에서...
유희정 2019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