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해상사고에 대비한 고성능 소방정 도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6개 항구도시 중 유일하게 소방정이
없다는 행정사무감사 지적에 따라
예산 254억 원을 투입해 국내 최대 규모의
500톤 급 고성능 소방정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소방정 운영에 필요한 인력은 31명으로,
울산시는 국비 확보 규모와 탑재 장비 등을
고려해 조직을 신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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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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