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원 김광수 화학과 특훈교수팀은
물의 전기분해에 쓰일 저렴한 촉매로
'철·코발트· 인산' 물질을 개발해
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효율을 높이고
가격을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이 발명한 촉매는 비싼 귀금속인
이리듐과 루테늄 대신 철과 코발트·인산으로
만들어졌는데, 기존 보다 25% 이상 개선된
효율을 보였습니다.
이번 연구는 자연과학 분야 학술지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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