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원도심 공공조형물이 설치 4개월 만에
부실시공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중구의회 이명녀 의원은
"지난해 7월 원도심 문화의거리에 설치된
공공조형물 곳곳에서 균열과 결로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라며 "7억 원이나 투입해
부실시공을 한 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일반 콘크리트보다 5배 이상 강하고
가격은 10배 비싼 고성능 콘크리트가 조형물에
사용됐지만 깨지고 누수가 발생하는 건
공사 감독 소홀이라며 철저한 사후 관리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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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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