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혼여성 가운데 경력단절여성 비율이
세종시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경력단절여성 비율은
22.3%로, 전국 평균 19.2% 보다 3.1% 포인트
더 높았습니다.
한편 직장을 그만둔 이유로는 육아가 38.2%로 가장 많았고, 결혼 30%, 임신·출산 22.6%
순이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