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어제부터(11\/25)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지원 사업을
5개 구·군으로 전면 확대 시행합니다.
풍수해보험 지원 사업은 울산시와 행정안전부가 보험료 절반 이상을 보조해
태풍과 홍수, 대설, 지진 등 예상하지 못한
자연 재난에 시민이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입니다.
울산시는 중구와 울주군이 시범 실시했고,
내년부터 울산 전체로 확대할 예정이었지만,
시행 시기를 한 달 앞당겼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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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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