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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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현역 3분의 1 컷오프..지역정가 촉각
자유한국당이 내년 총선 공천에서 현역의원 중 3분의 1 이상을 탈락시키겠다고 밝히면서 총선을 앞둔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는 현재 3명인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가운데 최소 1명 이상은 컷오프가 확실시된다며 컷오프 기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또 컷오프를 포함해 21대 총선에서 현역의원의 ...
조창래 2019년 11월 21일 -

울산시-시의사회 의료봉사단 발대식
울산시와 울산시의사회가 공동으로 구성한 캄보디아 의료봉사단 발대식이 오늘(11\/21)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의료봉사단은 8개 진료 과목 전문의 등 23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봉사단은 오는 25일까지 3박 5일간, 캄보디아 프놈펜 북쪽으로 80킬로미터 떨어진 캄퐁츠낭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칩니다. \/\/
유영재 2019년 11월 21일 -

.철도노조 파업으로 울산 기차 운행 일부 차질
전국철도노조의 파업으로 울산역과 태화강역의 열차 운행에도 일부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오늘(11\/21) 울산역을 오가는 고속열차 108편 중 KTX열차 14편이 운행을 하지 않았으며, 태화강역에서도 기차 64편 중 14편이 운행을 하지 않습니다. 철도노조는 인건비 정상화와 4조 2교대 근무형태 변경을 위한 안전인력 충...
유희정 2019년 11월 21일 -

2021년 울산 시내버스 '확 바뀐다'
◀ANC▶ 2021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개통 시기에 맞춰 울산 시내버스 노선체계가 전면 개편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버스 개별노선제가 빠르게 정착되고 있어 대중교통 대수술을 위한 토대가 마련됐다는 분석을 내렸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청 앞 버스 정류장. 이곳을 지나는 127번 시내버스는 꽃바...
유영재 2019년 11월 21일 -

울산 '미래과학관' 정책 변경에 난항
울산시가 2천억 원 규모로 추진하는 '국립 체험형 미래과학관' 건립이 중앙정부의 정책방향 수정으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정부가 400억 원의 중형급으로 규모를 대폭 축소한데다 전국 공모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전국 30여 곳의 지방자치단체와 경쟁을 펼치게 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당초 전국에 국립과학관 3~4...
유영재 2019년 11월 21일 -

장생포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예정대로 추진"
남구청이 장생포 옛 세창냉동창고를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하는 A-팩토리사업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남구는 세창냉동 1층에는 레스토랑과 갤러리, 2층은 공업센터 기공식 기념관과 카페, 3~4층은 임대형 시민예술창고, 6층은 갤러리와 사무실 등을 골자로 하는 A-팩토리사업 용역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9년 11월 21일 -

황명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동구 출마선언'
황명필 더불어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은 오늘(11\/20)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에 동구지역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황 부의장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 특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경험을 살려, 고향인 울산에서 동구민들과 소통하며 민의를 대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9년 11월 21일 -

내일(11\/21) 울산에서 지방분권 토론회 열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내일(11\/21) 울산시의회 시민홀에서 지방분권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전국 시·도지사와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 시민 등이 참석하는 토론회는, 정부와 지자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포용 국가를 구축하는 방안에 대한 전문가 강연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울산시 지방분권협의회는 지난 2...
최지호 2019년 11월 21일 -

(경제브리핑)울산 주택소유율 63.7% 전국 최고
◀ANC▶ 울산지역 일반 가구의 주택 소유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내년도 울산지역 오피스텔과 상업용 건물의 기준시가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지역 일반가구의 주택소유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주택소유...
조창래 2019년 11월 21일 -

<포항>폐업한 공장 돌며 전선 절도 기승
◀ANC▶ 경기 침체로 문 닫은 공장을 돌아다니며 전선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구리 전선이 꽤 비싼 값에 팔리다보니 이런 범행이 계속되는 건데요. 올들어 발생한 전선 절도만 전국적으로 1백건이 넘습니다. 포항 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9월 23일, 포항의 한 마을. 밤 12시가 다 된 시각, ...
2019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