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2천억 원 규모로 추진하는
'국립 체험형 미래과학관' 건립이 중앙정부의 정책방향 수정으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정부가 400억 원의 중형급으로 규모를
대폭 축소한데다 전국 공모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전국 30여 곳의 지방자치단체와 경쟁을 펼치게 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당초 전국에 국립과학관 3~4개를 건립하려 했지만 기획재정부와
협의 과정에서 1개로 축소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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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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