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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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청량읍 재활용 공장에 불(온산소방)
오늘(11\/22) 오전 11시 30분쯤 울주군 청량읍 상남리의 한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모터와 창고건물 일부를 태우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폐기물더미를 처리하기 위해 기계를 작동하다 모터에서 불이 났다는 공장 직원 63살 최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11월 22일 -

6.25 호국영웅 68년만의 귀향
◀ANC▶ 울산 출신으로 6.25 전쟁에 참전했다 목숨을 잃은 고 김홍조 하사가 68년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2011년 유해를 수습하고도 신원을 확인하지 못하다가 새 DNA 검사 기술로 가족을 찾아 마침내 고향으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6.25 참전 용사 고 김홍조 하사의 고향인...
유희정 2019년 11월 22일 -

`경찰관이 불법 체포` 허위 고소한 60대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불법으로 체포당했다는 허위 내용으로 경찰관을 고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중구의 한 편의점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는 미란다 원칙도 고지하지 않은 채 수갑을 채우는 등 불법체포 ...
조창래 2019년 11월 22일 -

올 가을 첫 독감 바이러스..예방접종 필수
◀ANC▶ 올 가을 울산에서 처음으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이 이틀 동안 울산지역 병원 3곳을 조사한 결과 독감 환자 5명이 발견된 건데 이중 4명은 12살 미만 어린이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독감 예방법을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진료실 앞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들. 늦가을...
이용주 2019년 11월 22일 -

울산대교에서 또 투신 사고..신원 확인 중
오늘(11\/22) 오후 3시 50분쯤 울산대교 중간 지점에서 3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투신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하버브릿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해당 여성의 것으로 추정되는 승용차가 멈춰 서 있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와 여성의 신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11월 22일 -

돌고래씨름단 내년 예산 2억원 축소
동구청은 돌고래씨름단의 내년도 당초예산을 올해 보다 2억원을 줄인 8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서 동구의회 임정두 의원은 씨름단에 추가 구청 예산을 들이는 부분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운영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조선업 장기불황으로 운영난을 겪고 있는 돌고래씨름단은 울산시나 울주군, 공기업 ...
이용주 2019년 11월 22일 -

울산시 비영리민간단체 워크숍 개최
울산시는 오늘(11\/22) 울주군 더M컨벤션에서 2019 비영리민간단체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울산시와 비영리민간단체 간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자 열린 이 행사에는 단체 대표와 회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박종하 창의력연구소 대표가 `울산의 상상나래`를 주제로 강의했고, 참가자들이 ...
유영재 2019년 11월 22일 -

현직 변호사 의뢰인 협박한 혐의로 기소
울산의 한 현직 변호사가 수임계약 해지를 요구한 의뢰인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울산지방검찰청은 울산에서 활동하는 A 변호사를 공갈과 증거인멸 등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A 변호사는 지난 2017년 하청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입건된 대기업 간부의 변호를 맡았다가, 성공보수금이 너무 비싸 수임계약을...
유희정 2019년 11월 22일 -

마비 부르는 '척수 손상' 치료 길 열려
◀ANC▶ 전신 마비나 하반신 마비를 부르는 척수 손상은 치료제가 없어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야 했는데요. 국내 연구진이 손상된 척수를 치료할 수 있는 의약품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있는데 2022년 시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척수가 손상된 쥐 한 마리가 앞 발만을 이용해 ...
이돈욱 2019년 11월 22일 -

울산지검, 다음 달부터 수사-공보업무 분리
대검찰청이 피의사실 공표 등 피의자의 인권 침해를 막기 위해 수사와 공보 업무를 분리하기로 정하면서 울산지방검찰청도 전문 공보관제를 도입합니다. 울산지방검찰청은 그동안 수사를 지휘하는 차장검사가 맡아 왔던 공보 업무를 다음 달부터는 수사에 직접 관여하지 않는 검사인 인권감독관에게 넘긴다고 밝혔습니다. ...
유희정 2019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