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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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인력 차질 없이 충원..서부소방서 건립 차질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 관련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울산에서도 소방공무원 충원이 차질없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정부의 소방인력 충원계획에 따라 2022년까지 소방공무원 512명을 보충할 계획이며, 정부는 소방안전교부세를 활용해 이들의 인건비를 지원하게 됩니다. 반면, 2022년 문을 열...
유영재 2019년 11월 20일 -

.울산시, 고액·상습 체납자 270명 명단 공개
울산시는 오늘(11\/20) 2019년 지방세와 세외수입 고액·상습 체납자 270명 명단을 시와 각 구·군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지방세 체납자 129명보다 141명 늘어난 것이며, 전체 체납액도 55억 원에서 110억 원으로 2배나 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체납자가 21%로 가장 많았고, 1억 원 초과 체납자도 17...
유영재 2019년 11월 20일 -

'공사판 학교' 피하려고 개교 연기?
◀ANC▶ 제 때 학교 공사를 마무리하지 못하는 일이 반복되면서 신학기만 되면 '공사판 학교'가 되풀이 됩니다. 특히 올해는 레미콘 파업으로 학교 공사에 차질이 컸는데, 결국 교육청이 일부 학교 개교를 연기하는 극약처방을 내렸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공사가 한창인 울주군 삼남면 제2언양 초...
이돈욱 2019년 11월 20일 -

방어진항 앞바다 표류하던 선박 긴급구조
오늘(11\/20) 오전 10시 10분쯤 방어진항 앞바다에서 승선원 6명을 실은 29톤 자망어선이 암초 해역에서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어선이 원인을 알 수 없는 기관 고장으로 표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11월 20일 -

.(경제) 울산 주택소유율 63.7%로 전국 최고
울산 지역 일반가구의 주택소유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주택소유통계를 보면 울산은 일반 가구 43만 1천 가구 가운데 27만 5천 가구가 주택을 소유해 전국 평균 56.2%보다 7.5%P 높은 63.7%를 기록했습니다. 또 같은 울산 내 거주자가 주택을 소유한 비율도 92.7%로 전국에서...
이돈욱 2019년 11월 20일 -

김종훈 의원 "한수원, 정규직 전환 차별 없어야"
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한국수력원자력 비정규직 근로자를 차별없이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한수원이 경비와 일반직, 식당·소방 직렬의 정규직화를 추진하면서 방사능 위험 속에서 일하는 정비와 발전운영수처리, 방사선 관리 분야 근로자는 정규직 전환을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의 ...
최지호 2019년 11월 20일 -

소음 문제로 다투던 이웃 때린 남성 징역 1년
울산지방법원 박무영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33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해 9월 자신의 부모님이 이웃 B씨와 소음 문제로 다투자 B씨를 때려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자신의 범행을 계속 부인하고 있고 피해 회복도 되지 않아 실형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
유희정 2019년 11월 20일 -

(경제브리핑)신규 아파트 분양가 대비 2천만 원 올라
◀ANC▶ 울산지역 신규 아파트 가격이 분양가 보다 2천만 원 정도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달 우리 조선업체들이 전세계 발주물량의 86%를 싹쓸이 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2년전 마이너스 2천300만 원대까지 떨어졌던 울산지역 신규 아파트 분양가 프리미엄이 올해 3분기 들...
조창래 2019년 11월 20일 -

현대重 권오갑 부회장, 회장으로 승진
현대중공업그룹은 오늘(11\/19) 권오갑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하는 등 임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권 회장은 지난 1978년 입사해 현대오일뱅크 초대 사장과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등을 지냈고 지난 2016년부터 현대중공업지주 부회장을 맡아 왔습니다. 이번 인사에서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 등 대부분의 임원과 계열...
유희정 2019년 11월 20일 -

"소각 과정 있다는 이유로 재활용시설 불허는 부당"
울산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울산의 한 기업체가 울산시장을 상대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불허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업체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 폐자동차 잔재물을 태워 에너지를 생산하는 에너지 회수 시설을 설치하기로 했는데, 울산시가 이 시설의 성격을 폐기물 소각...
유희정 2019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