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 관련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울산에서도
소방공무원 충원이 차질없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정부의 소방인력 충원계획에 따라
2022년까지 소방공무원 512명을
보충할 계획이며,
정부는 소방안전교부세를 활용해
이들의 인건비를 지원하게 됩니다.
반면, 2022년 문을 열 예정이던 서부소방서는
울산시 예산 부족으로 설계비와 부지보상비 등
18억 원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되지 않아
사업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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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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