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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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678대 선정
울산시가 지난달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신청을 받아 678대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노후 경유차 차주는 대당 20만 원에서 최대 1천800만 원까지 지원금을 받으며 전체 지원금 규모는 11억 원에 이릅니다. 시는 올해 세번째 조기 폐차 지원에 나섰으며, 지원 대상 차량 4천380대가 폐차할 경우 연간 20톤의 미세먼...
유영재 2019년 11월 19일 -

(경제브리핑) 자동차·석유 부진.. 조선 회복 전망
◀ANC▶ 내년 세계 경기가 다소 회복되며 조선업은 회복이 예상되지만, 자동차와 석유화학의 부진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지역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8.6% 상승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세계 경기가 다소 회복되며 조선산업은 반등하지만...
이돈욱 2019년 11월 19일 -

울산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온라인 쇼핑몰 판매
울산시는 온라인 전문쇼핑몰인 지마켓과 옥션에서 울산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획적은 오늘부터(11\/18) 다음달 15일까지 4주간 열리며, 13개 기업이 만든 지역 특산물과 목공품, 패브릭 제품 등 45개 상품을 판매합니다.\/\/
유영재 2019년 11월 19일 -

<포항>낙후된 어촌, '체험형 특화마을로'
◀ANC▶ 저출산과 고령화 등으로 인해 어촌은 점점 낙후되고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찾아 오는 관광객은 커녕 주민들의 기본적인 생활 불편 문제까지 나타나고 있는데요. 정부와 지자체가 찾고 싶고 살 맛나는 어촌 만들기를 위해 어촌 뉴딜 사업 실시합니다. 포항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통발 체험...
2019년 11월 19일 -

<부산>'사계절 이용' 해수욕장...안전 대책 '아직'
◀ANC▶ 해수욕장 입수가 365일 내내 가능해졌죠. 실제로 해수욕장의 이용 패턴이 여름 중심에서, 사계절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수욕장 안전 대책을, 여름에만 집중해선 안 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지만, 대책..아직도 없습니다. 부산 임선응 기잡니다. ◀VCR▶ 제법 추워진 날씨에도, 바다에서 서핑을 ...
임선응 2019년 11월 19일 -

.지역 국회의원들, 금융감독원 울산지원 설치 촉구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오늘(11\/18)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금융감독원 울산지원 유치를 위해 정부 당국이 나서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울산은 인구 10만명 당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는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쵝느 3년간 울산지역의 금융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울산에는 ...
유영재 2019년 11월 18일 -

B-05 시공사 재선정 강행.. 법정다툼 계속
◀ANC▶ 분양을 눈앞에 두고 시공사를 바꾸기로 한 중구 B-05구역 재개발조합이 새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롯데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 한 곳이 사업 참가 의향을 보이고 있는데요. 기존 시공사였던 효성 컨소시엄은 여전히 시공사 교체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유희정 기자. ◀...
유희정 2019년 11월 18일 -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2곳 일반고 전환 관심
경기도교육청이 11곳의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를 2023년까지 일반고로 전환하기로 해 울산 지역 자율형 공립고의 일반고 전환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중구 약사고와 동구 문현고가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돼 교육과정운영과 재정적인 면에서 일반고에 비해 많은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
이돈욱 2019년 11월 18일 -

.남구 내년도 당초예산 12.7%·동구 9.6% 증가
울산 남구는 올해보다 12.7% 증가한 5천195억 원 규모의 2020년도 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남구는 세수전망이 어두운 상황 속에서도 주민생활편의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예산위주로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동구도 내년도 당초예산으로 올해보다 9.6% 증가한 2천910억 원을 편성했는데, 사회복지 분야에 53.9%인 1...
조창래 2019년 11월 18일 -

산재공공병원 부지 163억 증가..울주군 '난색'
◀ANC▶ 울산 산재전문공공병원은 울주군 굴화에 건립하는 것으로 결론 났었죠. 그런데 부지를 매입하려고 보니 울산시가 추산한 금액 보다 50% 이상 땅값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애초 부지 가격을 잘못 추산했기 때문인데 울주군은 추가 부담에 난색을 표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한국...
유영재 2019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