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11곳의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를
2023년까지 일반고로 전환하기로 해 울산 지역
자율형 공립고의 일반고 전환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중구 약사고와 동구 문현고가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돼 교육과정운영과
재정적인 면에서 일반고에 비해 많은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음 주에 논의될
교육부의 관련 방침에 따라 일반고 전환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