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오늘(11\/18)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금융감독원 울산지원 유치를 위해
정부 당국이 나서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울산은 인구 10만명 당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는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쵝느 3년간 울산지역의 금융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울산에는 금감원이 없어 부산까지 가야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