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는 올해보다 12.7% 증가한
5천195억 원 규모의 2020년도
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남구는 세수전망이 어두운 상황 속에서도
주민생활편의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예산위주로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동구도 내년도 당초예산으로 올해보다 9.6%
증가한 2천910억 원을 편성했는데,
사회복지 분야에 53.9%인 1천570억 원을
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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