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일반가구의 주택소유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주택소유통계를 보면 울산은 일반 가구 43만 1천 가구 가운데
27만 5천 가구가 주택을 소유해 전국 평균
56.2%보다 7.5%P 높은 63.7%를 기록했습니다.
또 같은 울산 내 거주자가 주택을 소유한
비율도 92.7%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반대로
외지인 주택 소유 비율은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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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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