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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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아침입니다. 지난 밤사이 울산의 최저 기온이 0도까지 떨어졌는데요,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7도로 평년 수준을 되찾겠습니다. 출근길 보온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2) 주말 날씨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오늘 하늘은 대체로 깨끗한 모습입니다. 내일도 가끔 구름만 많겠고 새벽 사이 ...
조창래 2019년 11월 15일 -

오늘 오후부터 구름 많음, 낮 최고 17도..내일 8~19
울산은 오늘 맑다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구름이 많겠습니다. 지난 밤사이 최저 기온이 0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7도가 예상돼 평년 기온을 되찾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구름이 많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1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일요일 밤부터 월요일 ...
최익선 2019년 11월 15일 -

<경남>경남과기대-경상대 통합 결정
◀ANC▶ 학령인구가 줄면서 대학도 구조조정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경남에서는 경남과학기술대학교에 이어 경상대도 양 대학의 통합찬반투표에서 대상 인원의 과반수가 통합에 찬성했습니다. 양 대학의 통합이 사실항 확정되면서 오는 2천21년 3월 통합 대학이 출범할 전망입니다. 경남 서윤식 기자. ◀END▶ ◀ I N T ...
2019년 11월 15일 -

송정동 조경수 비닐하우수 화재..재산 피해 310만 원
어제(11\/14) 오후 5시 10분쯤 북구 송정동 조경수 재배 관리동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1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3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펑 소리와 함께 검은 연기가 발생했다는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
최익선 2019년 11월 15일 -

남구, 내년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확대
남구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3곳과 업무 협약을 맺고 내년 돌봄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단순 안부확인과 가사지원 중심이었던 기존 돌봄서비스에서 병원동행, 장보기, 방문건강관리 등 서비스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해당 돌봄서비스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기초연금수급자 중 독거노인 등 ...
김문희 2019년 11월 15일 -

정자활어직매장 특산물판매장 10달째 '빈집'
올해 초 문을 연 정자활어직매장 안 특산물판매장이 10달 가까이 빈 공간으로 남아 있어 북구청이 이 곳의 용도를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지난 8월부터 2차례 2층 특산물판매장에 대한 입찰공고를 올렸지만 입주를 희망하는 어촌계원을 찾지 못해 해당 공간이 비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이 공간...
이용주 2019년 11월 15일 -

울산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
울산시는 내일부터(11\/15)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 동안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시는 시내버스 124개 노선, 569km 구간의 도로 제설에 필요한 염화칼슘 등 제설 자재와 장비를 사전에 확보하고, 제설 전진기지 34곳을 지정해 폭설 피해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달 말까지 버스 승강장에 방풍시...
유영재 2019년 11월 15일 -

울산시, 굴화·장검지역 교통체계 개선사업
울산시는 굴화·장검지역과 국도 24호선을 연결하는 구간에 '장검길 교통체계 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 장검길은 국도 24호선 언양 방향으로 좌회전을 위해 대기하는 차량과 고속도로 진입을 위해 하나로마트 앞에서 유턴하는 차량이 더해져 혼잡한 구간입니다. 시는 굴화·장검에서 고속도로 진입이 쉽도록 좌회전 차선과 ...
유영재 2019년 11월 15일 -

<행감>소방헬기 유지비 '눈덩이'..소방정 '0척'
◀ANC▶ 울산시의회는 오늘(11\/14) 소방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소방헬기와 소방정 등 특수장비에 대한 예산문제를 집중 거론했습니다. 또 화재 진압 차량 출동시간이 골든타임 5분을 넘기는 것을 질타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인명구조와 산불진화에 투입되는 소방헬기는 20년 전인 지난 2000년 ...
최지호 2019년 11월 14일 -

보이스피싱 피해 1위 제주·2위 울산
금융감독원이 올해 처음으로 지역별 보이스 피싱 피해 건수를 분석한 결과 제주가 1위, 울산이 2위로 나타났습니다. 2018년을 기준으로 인구 1만명당 보이스 피싱 피해건수는 제주도가 17건으로 가장 많았고 울산이 16.3건, 전국 평균은 13.6건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거나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는 서민을 대...
조창래 2019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