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올해 처음으로
지역별 보이스 피싱 피해 건수를 분석한 결과
제주가 1위, 울산이 2위로 나타났습니다.
2018년을 기준으로
인구 1만명당 보이스 피싱 피해건수는
제주도가 17건으로 가장 많았고
울산이 16.3건,
전국 평균은 13.6건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거나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는
서민을 대상으로 한 대출빙자형 사기가,
소득이 높은 지역은 관공서 직원을 사칭한
송금 유도 사기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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