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문을 연 정자활어직매장 안
특산물판매장이 10달 가까이
빈 공간으로 남아 있어 북구청이 이 곳의
용도를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지난 8월부터 2차례
2층 특산물판매장에 대한 입찰공고를 올렸지만
입주를 희망하는 어촌계원을 찾지 못해
해당 공간이 비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이 공간을 방문객 휴게시설이나
카페, 위생근린시설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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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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