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은 오늘(11\/19)
권오갑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하는 등
임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권 회장은 지난 1978년 입사해
현대오일뱅크 초대 사장과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등을 지냈고
지난 2016년부터 현대중공업지주
부회장을 맡아 왔습니다.
이번 인사에서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 등 대부분의 임원과 계열사 대표는
유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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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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