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 내년 총선 공천에서 현역의원 중 3분의 1 이상을 탈락시키겠다고 밝히면서
총선을 앞둔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는 현재 3명인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가운데 최소 1명 이상은 컷오프가 확실시된다며
컷오프 기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또 컷오프를 포함해 21대 총선에서 현역의원의 절반 이상을 교체하는 개혁 공천을 하기로
한 만큼 물갈이 폭이 이 보다 더 클 수도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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