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장생포 옛 세창냉동창고를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하는
A-팩토리사업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남구는 세창냉동 1층에는 레스토랑과 갤러리,
2층은 공업센터 기공식 기념관과 카페,
3~4층은 임대형 시민예술창고,
6층은 갤러리와 사무실 등을 골자로 하는
A-팩토리사업 용역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3일 시민단체들은
이 사업의 수익성과 위치 적절성 등을 지적하며
재검토를 촉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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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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