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입학지원 시스템인 '처음학교로'가
도입 취지와 달리 여전히 학부모들의 불편을
덜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은 지원한 유치원에 예비 합격한 경우
추가 합격 여부에 대한 통보가 별도로 없어
등록 시기를 놓칠 우려가 많다며 시스템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 3순위까지 유치원에 모두 탈락한 경우
추가 모집과 선발을 유치원 재량에 맡기고 있어
결국 학부모들이 직접 유치원을 찾아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