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를 보내고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는 '연말연시 염원 트리'를
내일(12/1)부터 남구 태화로터리에 설치합니다.
높이 20m, 지름 10m 규모의 대형 트리는
내년 2월 2일까지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간 동안 점등되며, 다양한 형태의 전등으로
시민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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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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