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장생포의 부흥 역사를 상징하기 위해
제작한 '돈 물고 있는 개' 캐릭터 관광기념품
제작 사업을 내년 상반기 특허출원을 앞두고
중단됐습니다.
남구청은 내년도 캐릭터 공모전 예산
1천2백여만 원이 전액 삭감되며 사업이 차질을 빚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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