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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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정제마진 개선..실적 부진은 여전
◀ANC▶ 정유사들의 복합 정제마진이 플러스로 돌어서긴 했지만 실적은 당분간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조선업이 누적 수주량 1위 자리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들어 복합 정제마진이 마이너스 상태에서 벗어났지만 국내 정유사들의 영업실...
조창래 2019년 12월 11일 -

소란 피우다 경찰 신고당하자 보복 폭행한 40대 실형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특수상해와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중구의 한 당구장에서 욕설을 하며 소란을 피우고 주인이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다음날 당구장을 다시 찾아가 주인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12월 11일 -

<대전>황운하 "'청와대 하명수사'는 거짓 프레임"
◀ANC▶ 이른바 '청와대 하명수사'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 북 콘서트를 열고, 이번 논란은 검찰과 보수 진영이 만든 거짓 프레임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줄곧 검찰 개혁을 주장한 황운하 청장은 현직 경찰 신분을 고려해 총선 출마를 비롯한 정치 행보에는 말을 아꼈습니다. 대전 이승섭...
2019년 12월 11일 -

송 부시장 공백 후유증은?..타격 불가피
◀ANC▶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검찰 수사로 울산시가 입게 될 타격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송 부시장이 민선 7기 주요 사업들을 사실상 도맡아 챙겨와, 사업추진에 차질이 빚어지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도시철도망 트램 도입과 수소규제 자유특구 지정 등 ...
유영재 2019년 12월 10일 -

남구 공공 체육·관광시설 매년 적자
남구지역의 체육·관광·공원시설 대부분이 매년 수억 원대 적자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최근 1년간 남구도시관리공단이 관리하는 지역 체육·공원시설의 손실액이 전년 대비 15% 늘어난 12억7천여만 원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국민체육센터와 대현체육관은 6억6천여만 원의 손실이 발생해 손실액이...
이용주 2019년 12월 10일 -

"달라진 기후가 북극 해빙 더 녹여"
기후 변화로 달라진 대기 순환 양상이 북극 바다의 얼음덩어리를 녹이는 데 더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UNIST 도시환경공학부 이명인 교수팀은 북극의 동서로 고기압 순환과 저기압 순환이 번갈아 발생하는 현상인 북극 쌍극자 기후변화가 뚜렷한 1990년대 중반을 기준으로 점차 동쪽으로 이동하며 북극 해...
이돈욱 2019년 12월 10일 -

'윈도우 7' 지원 종료..지자체 1천700여 대 미교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7 지원 종료가 다음달 중순으로 다가오면서 지자체 컴퓨터들의 운영체제 교체가 시급한 실정입니다. 울산시는 지원 종료 전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를 모두 완료한다는 계획이지만 울주군 500대, 남구 401대 등 기초단체들은 아직까지 1천753대의 컴퓨터를 교체 또는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
이용주 2019년 12월 10일 -

.태화강 국가정원 '2019 한국 관광의 별'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9 한국 관광의 별' 선정에서 태화강 국가정원이 본상을 받았습니다. 지자체와 국민 추천 등으로 접수된 후보 가운데 학계와 관광 분야 전문가들의 평가를 거쳐 선정됐습니다. 올해로 9회째는 맞는 '한국 관광의 별'에 울산 관광 자원이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
유영재 2019년 12월 10일 -

(경제)울산 노후아파트, 신축과 가격차이 줄어
재건축을 통한 투자 수익 확보 기대감 등으로 울산 지역 노후 아파트 가치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방이 울산 지역 아파트 가격을 분석한 결과 입주 30년을 넘은 아파트의 3.3㎡당 거래 가격은 5년 이하 아파트와 비교해 2016년 0.72배에서 0.77배로 꾸준히 상승했습니다. 직방 관계자는 신축 아파트 가격...
이돈욱 2019년 12월 10일 -

.학성동 통장이 고독사 위기가구 구조
중구 학성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고독사 위험에 처한 위기가구를 발견해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중구청은 지난 4일, 학성동 이영화 통장이 자신이 담당하는 50대 정신장애인 A씨와 연락이 끊겼다는 신고가 들어와 함께 가정을 방문해 며칠째 식사를 못한 채 쓰러져 있던 A씨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9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