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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동 통장이 고독사 위기가구 구조

이용주 기자 입력 2019-12-10 20:20:00 조회수 129

중구 학성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고독사 위험에 처한 위기가구를 발견해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중구청은 지난 4일, 학성동 이영화 통장이
자신이 담당하는 50대 정신장애인 A씨와
연락이 끊겼다는 신고가 들어와
함께 가정을 방문해 며칠째 식사를 못한 채
쓰러져 있던 A씨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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