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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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울산공장 첫 경비노조 결성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경비노동자들이 처음으로 노조를 결정했습니다. 조합원은 현대차 울산공장 보안경비 업무를 맡고 있는 프로에스콤 소속 직원 115명으로 금속노조에 가입했습니다. 이들은 단체교섭을 통해 12월 말 계약 종료에 따른 부당 계약해지 철회, 사측의 불법 갑질 금지 등 현안문제 해결에 나설 예정입니다.//
조창래 2019년 12월 11일 -

추행 혐의 공공시설장 2심 무죄…진술 불명확
울산지법 형사 항소2부 김관구 부장판사는 부하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던 지방공기업 산하 체육시설 센터장 42살 A씨에게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와 증인이 수사기관에서 진술한 내용과 법정에서 진술한 내용이 다르고 성추행을 했다는 증거도 없어 무죄를 선고...
조창래 2019년 12월 11일 -

김기현 전 시장, 한국당 진상조사 위원 위촉
자유한국당이 오늘(12/11) 문재인 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본부를 출범했습니다. 3대 게이트 중 하나인 '울산시장 불법 선거개입 의혹 진상조사특별위원회'에는 주광덕 의원이 위원장을 맡았으며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위원으로 위촉됐습니다. 나머지 2개 게이트는 유재수 감찰 중단과 우리들병원 특혜 대출 의혹...
조창래 2019년 12월 11일 -

.북구 브랜드 슬로건, '불꽃누리 울산북구'
북구가 도시 브랜드 슬로건을 '불꽃누리 울산북구'로 확정했습니다. 북구는 CI 개발과 브랜드 슬로건을 공모해 주민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결과 '불꽃누리 울산북구'가 최종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이 슬로건을 행정은 물론 공공시설물, 생활SOC 분야 등 도시 마케팅에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용주 2019년 12월 11일 -

울산페이 체크카드 결제 실패로 이용자 불편
오늘(12/11) 오전 동안 울산페이 체크카드가 결제가 되지 않아 이용자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습니다. 울산시는 서버 과부화로 일어난 일시적인 현상이었으며, QR 결제를 통한 울산페이 사용은 정상적으로 작동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울산페이 사용자는 3만2천4백여 명입니다. //
유영재 2019년 12월 11일 -

.(경제)울산 지역 고용률 2년 만에 60% 넘어
울산지역 고용률이 2017년 12월 이후 2년 만에 처음으로 6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1월 울산 고용동향을 보면 전체 취업자는 58만 명으로 지난해 11월에 비해 9천 명 증가했고, 고용률도 1.3%p 오른 60.1%를 기록했습니다. 실업자는 2만 2천 명으로 5천 명이 감소하며 실업률도 지난해 ...
이돈욱 2019년 12월 11일 -

송철호 첫 입장 "속 시원히 말할 날 올 것"
◀ANC▶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측근비리 수사에 대한 최근의 논란해 대해 수혜자로 지목된 송철호 울산시장이 처음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때를 기다리면 모든 것을 시원하게 말할 날이 있을 것이라면서 "눈이 펑펑 내릴 때는 그것을 쓸어 봐야 소용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시가 확보한...
유희정 2019년 12월 11일 -

성금 수(12/11,투데이)
다음은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한국산업은행 울산지점 804만 원 ㈜후성 500만 원 ㈜정성개발 300만 원 코리아엔텍㈜ 200만 원 울산로타리클럽 148만 원 효정고등학교 미술동아리 14만 원 월평중학교 3학년 2반 10만 원 -----------------------------...
조창래 2019년 12월 11일 -

오늘 미세먼지 '나쁨'..내일 기온 뚝 떨어져
오늘(12/11)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6.5도로 평년보다 6도 높게 시작해 낮에도 17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나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0도에서 8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고농도의 미세먼지가 유입되며 울산지역...
2019년 12월 11일 -

<대구>이주노동자 임금을 종이돈으로?
◀ANC▶ 요즘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메워주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이 인권유린이나 임금체불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영천에서 이주노동자들에게 지급된 인건비를 떼먹고 종이 돈을 지급한 파견업체가 적발됐습니다. 대구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종이돈 다발입니다. 만 원부터 10만 원짜리에 사업주의 이름과 전...
2019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