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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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누가 뛰나?-중구> 보수 텃밭..거센 도전
◀ANC▶ (앵커 스탠딩 제작 + 어깨걸이에 QR코드 넣기) 내년 4.15 총선을 앞두고 예비후보 등록이 내일(12/17)부터 시작되는데요, 울산MBC는 6개 선거구에 출마를 준비하는 후보들을 살펴보는 연속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그런데 화면에 그동안 보지 못했던 QR 코드가 뜰텐데요, (휴대폰으로 QR코드 인식하는 동장) QR코드...
최지호 2019년 12월 16일 -

.내일(17)부터 총선 예비후보 등록..출마선언 잇따라
예비후보자 등록이 내일(12/17)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정당별 후보들의 출마 선언이 잇따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지운 전 시당 수석대변인이 울산의 미래를 책임지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남을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최건 변호사가 정치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남갑 출마를, 안효대 전 국회의원은 반...
최지호 2019년 12월 16일 -

울산시, 기술강소기업 54개 유치..500개 목표
울산시가 올해 시작한 기술강소기업 허브화 사업을 통해 모두 54개 기술강소기업을 유치했습니다. 두산 퓨얼셀BU가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사업 실증화를 위해 연구소를 울산으로 이전했고, 3D 프린팅 장비업체인 메탈3D는 자회사를 울산으로 옮겼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10년간 기술강소기업 500개를 유치하기 위해 입주 공...
유영재 2019년 12월 16일 -

울산 북구 쇠부리 역사 "무형 문화재로 육성"
◀ANC▶ 울산이 삼한시대부터 한반도의 주요 철 생산 도시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 쇠부리의 중심지인 울산 북구가 당시 제철 기술과 관련 역사를 하나로 엮어 무형 문화재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돌입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삼한시대부터 시작돼 조선 후기 전국 철 생산의 20%를 차지했던 ...
이용주 2019년 12월 16일 -

.부부+자녀 가구 울산 38.2% '전국 최고'
울산은 부부와 자녀가 함께 사는 가구 비중이 현재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에서 부부와 자녀가 함께 사는 가구는 전체 가구 중 38.2%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그러나 2047년에는 이 수치가 19.3%까지 떨어져 전국에서 감소 폭이 가장 크고, 반면 1인 가구의 비중...
유영재 2019년 12월 16일 -

한국당 시의원 "청와대 하명수사 진실 밝혀야"
울산시의회 자유한국당 시의원들이 청와대 하명수사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며 오늘(12/16)부터 울산시청 앞에서 피켓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한국당 시의원들은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 김기현 한국당 시장 후보가 경찰 수사를 받아 구청장과 시·구·군 모두 지지도가 급락했다고 주장하며, 송철호 시장이 진실을 ...
최지호 2019년 12월 16일 -

울산시정 베스트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1위
울산시가 올해 추진한 사업 중 시정을 빛낸 2019년 시정 베스트에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이 선정됐습니다. 2위는 산재전문 공공병원 건립 확정, 3위는 국가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울산 선포, 4위는 울산외곽순환도로와 농소~외동 국도건설, 5위는 현대모비스 부품공장 유치 등 울산형 일자리 본격 시동이 선정됐습니다. 20...
유영재 2019년 12월 16일 -

경찰, 총선 앞두고 선거사범 단속체제 돌입
울산지방경찰청은 내년 4월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사범 단속체제에 돌입합니다. 경찰은 오늘(12/16)부터 모든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을 편성해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을 강화합니다. 경찰은 또 SNS 등을 통한 가짜뉴스 유포와 선거관리위원회·정당 홈페이지 해킹, 디도...
이용주 2019년 12월 16일 -

정의당 "하명수사 프레임으로 시민 기만"
정의당 울산시당은 기자회견을 열어 자유한국당이 지난 지방선거 결과를 놓고 청와대 하명수사라는 프레임을 걸어 울산시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은 자유한국당이 파상공세를 펼치며 적반하장 행태를 보이는 것은 내년 총선을 겨냥해 기선을 제압하겠다는 의도가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2월 16일 -

.김복만 전 교육감, 선거비용 반환 청구 패소
당선무효형이 확정된 김복만 전 울산시교육감이 기탁금과 선거보전비용 등 4억여원 반환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냈다가 패소했습니다. 울산지법 행정1부 강경숙 부장판사는 김 전 교육감이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낸 당선무효에 따른 기탁금 및 보전비용액 반환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습...
조창래 2019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