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자유한국당 시의원들이
청와대 하명수사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며
오늘(12/16)부터 울산시청 앞에서
피켓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한국당 시의원들은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
김기현 한국당 시장 후보가 경찰 수사를 받아
구청장과 시·구·군 모두 지지도가 급락했다고
주장하며, 송철호 시장이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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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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