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시작한 기술강소기업 허브화
사업을 통해 모두 54개 기술강소기업을
유치했습니다.
두산 퓨얼셀BU가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사업
실증화를 위해 연구소를 울산으로 이전했고,
3D 프린팅 장비업체인 메탈3D는 자회사를
울산으로 옮겼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10년간 기술강소기업
500개를 유치하기 위해 입주 공간 조성 등
기반 구축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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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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