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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누가 뛰나?-중구> 보수 텃밭..거센 도전

최지호 기자 입력 2019-12-16 20:20:00 조회수 156

◀ANC▶
(앵커 스탠딩 제작 + 어깨걸이에 QR코드 넣기)
내년 4.15 총선을 앞두고
예비후보 등록이
내일(12/17)부터 시작되는데요,

울산MBC는 6개 선거구에
출마를 준비하는 후보들을 살펴보는
연속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그런데 화면에 그동안 보지 못했던 QR 코드가 뜰텐데요,

(휴대폰으로 QR코드 인식하는 동장)
QR코드를 인식하면 유튜브 채널로 연결돼
후보자 약력과 공약 등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울산MBC는 모든 후보들에게 사전에 인터뷰를
요청했고
지금까지 응한 분들만 먼저 소개합니다.

후보자 소개는 계속 업데이트할 계획입니다.

오늘은 먼저 중구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중구는 자유한국당 정갑윤 후보가
내리 5선에 성공한 곳입니다.

보수 진영 공천장이 곧 당선 보증수표나
다름없었던 중구는, 자유한국당을 향한 도전이
어느 때보다 거셀 전망입니다.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은 정치 1번지 중구에서의
사상 첫 승리를 목표로, 임동호 전 중앙당
최고위원과 박향로 전 중구 지역위원장,
김광식 근로복지공단 상임고문이 도전합니다.

여기에 중앙당 인재 영입 카드로 허언욱 전
울산시 행정부시장도 거론되고 있어
당내 경선이 치열한 전망입니다.

자유한국당은 현역 국회의원 3분의 1 이상을
공천에서 배제하겠다고 밝혀 정갑윤 대
반 정갑윤 전선이 형성될 전망입니다.

다선 역할론을 앞세운 정갑윤 의원에,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과
박성민 전 중구청장, 문병원 전 시의원,
이동우 전 울산시 중소기업지원센터 본부장,
조용수 전 중구청장, 강용식 전 시당 사무처장
등 예비후보만 무려 7명에 달합니다.

야권에서는 정의당 이효상 시당위원장,
민중당 천병태 전 시의원,
노동당 이향희 전 시당위원장 등의 출마가
예상됩니다.

중구 선거구 출마를 준비 중인 예비후보자들의
약력과 정치 입문 계기, 공약, 정치 철학 등은
QR코드를 인식하면 울산MBC 유튜브 채널에서
보다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S/U) 울산의 정치 1번지 중구는
보수 진영 후보가 곧 당선이라는 총선 공식이
다가올 21대 총선에서도 재현될 지 여부가
최대 관심사입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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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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