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부부와 자녀가 함께 사는 가구 비중이 현재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에서 부부와 자녀가
함께 사는 가구는 전체 가구 중 38.2%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그러나 2047년에는 이 수치가 19.3%까지 떨어져
전국에서 감소 폭이 가장 크고,
반면 1인 가구의 비중이 31.1%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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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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