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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전 시장, 한국당 진상조사 위원 위촉

조창래 기자 입력 2019-12-11 20:20:00 조회수 99

자유한국당이 오늘(12/11)
문재인 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본부를 출범했습니다.

3대 게이트 중 하나인
'울산시장 불법 선거개입 의혹
진상조사특별위원회'에는
주광덕 의원이 위원장을 맡았으며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위원으로 위촉됐습니다.

나머지 2개 게이트는 유재수 감찰 중단과
우리들병원 특혜 대출 의혹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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