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경비노동자들이
처음으로 노조를 결정했습니다.
조합원은 현대차 울산공장 보안경비 업무를
맡고 있는 프로에스콤 소속 직원 115명으로
금속노조에 가입했습니다.
이들은 단체교섭을 통해 12월 말 계약 종료에 따른 부당 계약해지 철회, 사측의 불법 갑질
금지 등 현안문제 해결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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