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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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대행사 대표 나눠맡은 조합장은 자격 없어"
울산지방법원 제12민사부는 울주군 모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원들이 조합장 A씨를 상대로 낸 조합장 지위 부존재 확인 소송에 대해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조합장 A씨와 울주군의 또 다른 주택조합장 B씨가 서로 상대 조합의 업무대행사 대표를 맡아왔는데, 이는 주택법에서 유착 방지를 위해 규제하는 내용으로, ...
유희정 2019년 12월 10일 -

민주당 시당 '검찰 공정수사 촉구' 특별위 구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검찰 공정수사 촉구 울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과 관련해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시당 특별위는 위원장과 언론 대응팀, 공명선거 감시단 등으로 구성되며 지역위원회와 함께 여론을 호도하는 행위를 모니터링하며 강력 대응할 계획입니다. 또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이 내...
최지호 2019년 12월 10일 -

하명수사 의혹 놓고 수사권 갈등 재점화
◀ANC▶김기현 전 시장의 측근비리 수사를 둘러싼 공방의 또 다른 축은 검찰과 경찰 간의 갈등입니다.쟁점은 다양하지만, 결국은 수사권을 놓고 벌여 왔던검경의 해묵은 갈등이 다시 촉발되는 상황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최근 울산은 검찰과 경찰 간수사권 조정 갈등의 각축장입니다.경찰이 검사를 상대로 ...
유희정 2019년 12월 10일 -

현대重 임금교섭 7달만에 첫 제시안..노조 반려
현대중공업이 올해 임금 교섭을 시작한 지 7달만에 처음으로 임금 제시안을 내놨지만 노조가 반려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12/10) 열린 34차 교섭에서 임금 4만 5천 원 인상과 격려금 100%에 150만 원 지급 등을 담은 인상안을 제시했습니다. 또 명절 귀향비와 생일 축하금 등을 기본급으로 전환하는 임금체계 개선안도...
유희정 2019년 12월 10일 -

대표 도서관이라더니..퇴직 예정자만 부임
◀ANC▶ 울산도서관은 개관한 지 아직 2년도 안됐는데요, 도서관장은 그동안 세번이나 바뀌었다고 합니다. 업무 미숙 때문이 아니라 울산시가 근무기간이 6개월만 남은 공무원을 도서관장으로 발령내기 때문인데요, 도서관장직, 나름의 전문성을 요하는 자리 아닐까요?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4월 ...
이돈욱 2019년 12월 10일 -

'다큐멘터리 고래' 일경언론상 대상 수상
울산MBC 설태주 기자가 연출한 '다큐멘터리 고래'가 제23회 일경언론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늘(12/10)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일경언론재단은 환태평양 고래문명사를 밝히기 위해 2년간 17만km를 이동한 취재진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다큐멘터리 고래는 휴스턴영화제와 뉴욕페스티벌에서도 수상하는 등...
홍상순 2019년 12월 10일 -

.울산 본사 하이에어 내일(오늘) 신규 취항식
울산에 본사를 둔 신생 소형항공사 하이에어가 내일(12/11) 신규 취항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항에 들어갑니다. 하이에어는 울산과 서울 김포를 매일 왕복 1회씩 운항하다가, 내년 1월 1일부터는 매일 왕복 3회씩 운항할 예정입니다. 하이에어는 운임요금은 KTX 수준으로 울산시민에게는 10% 할인하며, 향후 울산-여수 노선도...
유영재 2019년 12월 10일 -

검찰, 임동호 민주당 전 최고위원 참고인 소환 조사
서울 중앙지검은 오늘(12/10) 임동호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을 불러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과 관련한 참고인 조사를 했습니다. 임 전 위원은 지난해 10~11월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비리를 둘러싼 소문을 비공개 최고위원 회의에서 문서로 정리해 나눠준 인물로 일부 언론에 보도됐지만, 취재진의 질문에 전혀 사실이 아...
최지호 2019년 12월 10일 -

브레이크 풀린 화물차 원룸 돌진/수퍼
◀ANC▶ 오늘(12/10) 오전 울산의 한 주택가에서 언덕길을 오르던 26톤 화물트럭이 갑자기 뒤로 밀리면서 인근 원룸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지나가던 70대 남성이 다쳤는데, 당시 아찔한 사고 장면이 인근 cctv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비탈길을 오르던 26톤 덤프트럭이 갑자기 뒤로...
이용주 2019년 12월 10일 -

.시의회 '국제영화제·열린시민대학' 예산 전액 삭감
울산시의회가 울산국제영화제와 열린시민대학 등의 예산을 전액 삭감한 수정안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회부했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국제영화제 예산 7억 원은 산악영화제를 개최하는 울주군과 협의를 거쳐 추경 반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액 삭감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민대학은 올해 성과를 검토하는 게 우선이라며...
최지호 2019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