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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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지역 첫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서부동에 조성
동구지역 첫 장애인 공동생활가정이 내년 1월부터 서부동에서 운영됩니다. 동구청은 서부동의 한 아파트에 시비 4100만원을 투입해 시설장 1명과 지적발달장애인 4명이 거주하는 공동생활가정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 공동생활가정이란 지역 장애인들이 가정을 이루어 공동 생활하는 유사가정 시설로 울산에서는 ...
이용주 2019년 12월 09일 -

<광주> 직장 내 갑질, 금지법 이후에도 계속
(앵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 지 5개월이 지났지만 현장에서는 아직 변화를 실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육아 휴직을 냈다고, 혹은 노조활동을 한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영산강유역환경청의 이 직원은 육아휴직을 괜히 냈다며 후회하고 있...
2019년 12월 09일 -

'관광도시' 중구, 관광객 500만 명 달성 눈앞
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로 지정된 중구가 올해 관광객 50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중구청는 자체 빅데이터 분석 결과 중구를 찾은 관광객이 지난 2017년 258만명, 지난해 403만명, 올 11월말 기준 470만명으로 연말이면 500만명을 넘어설 걸로 예상했습니다. 중구는 관광객들이 태화강 국가정원과 젊음의거리·...
이용주 2019년 12월 09일 -

건조주의보 4일째...낚시용품점 등 화재 잇따라
울산지방에 건조주의보가 4일째 발효된 가운데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12/7) 오후 10시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한 건물 2층 낚시용품 판매점에서 불이 나 낚시용품 등을 태워 7천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12/8) 오전 7시 30분쯤에는 동구의 한 사찰에서 불이나 80만원의 피해를 내...
이상욱 2019년 12월 08일 -

"황운하, 의혹 밝혀라"..송병기 피의자 전환 예상
박기성 전 울산시장 비서실장이 이틀 연속 서울 중앙지검에 출석해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과 관련한 조사를 받고, 이제는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이 진실을 털어놓아야 할 때라고 주장했습니다. 박 전 실장은, 지난해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비리와 관련한 경찰 수사 당시 송병기 경제부시장이 가명을 사용해 참고인 진술을 한...
최지호 2019년 12월 08일 -

국가대표도 단골.. 울산 전지훈련지 '각광'
◀ANC▶ 동아시안컵 대회를 앞둔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이 울산에서 담금질을 하고 있습니다. 국가대표팀이 벌써 3년째 찾을 정도로 울산은 겨울철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동아시안컵 우승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울산을 찾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평소 다른 팀에...
이돈욱 2019년 12월 08일 -

울산 첫 민간 체육회장 선거 본격화
울산시와 5개 구·군 체육회장의 첫 민선 선거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됩니다. 오는 14일 울주군체육회장 선거를 시작으로 다음달 5일 동·북구체육회, 7일 시체육회, 11일 남구체육회, 13일 중구체육회 순으로 선거가 열릴 예정입니다. 특히, 3파전이 유력한 울산시체육회 선거는 일부 후보자들의 정당 활동이 알려지...
유영재 2019년 12월 08일 -

작년에만 12만마리 버려져..보호센터 수용 '초과'
◀ANC▶ 매년 버려지는 유기동물, 얼마나 될까요? 취재해봤더니 해마다 10만 마리가 넘는다고 합니다. 이러다보니, 유기동물보호센터마다 버려진 동물로 포화상태여서, 마당에까지 동물들이 넘쳐난다는데요. 수용된 동물들도, 돌보는 사람들도 고통스러운 실태,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의 한 ...
김문희 2019년 12월 08일 -

절도 청소년 가게에 감금한 주인 벌금 50만 원
울산지방법원 진현지 판사는 감금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가게에서 물건을 훔치려던 청소년 2명을 붙잡아 진술서 작성을 요구하며 가게 창고에 2시간 가량 가둔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청소년들을 훈계하기 위해 이처럼 했다고 주장...
유희정 2019년 12월 08일 -

음주 교통사고 수사받다 또 음주운전 60대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교통사고처리법 위반과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64살 A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남구의 한 도로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328%로 술에 취해 운전하다 다른 차량을 들이받아 2명을 다치게 하는 등 두 차례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
유희정 2019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