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로 지정된
중구가 올해 관광객 50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중구청는 자체 빅데이터 분석 결과
중구를 찾은 관광객이 지난 2017년 258만명,
지난해 403만명, 올 11월말 기준 470만명으로
연말이면 500만명을 넘어설 걸로 예상했습니다.
중구는 관광객들이 태화강 국가정원과
젊음의거리·문화의거리 등 원도심 지역에
많이 찾아온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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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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