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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지역 첫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서부동에 조성

이용주 기자 입력 2019-12-09 07:20:00 조회수 40

동구지역 첫 장애인 공동생활가정이
내년 1월부터 서부동에서 운영됩니다.

동구청은 서부동의 한 아파트에
시비 4100만원을 투입해 시설장 1명과
지적발달장애인 4명이 거주하는
공동생활가정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 공동생활가정이란 지역 장애인들이
가정을 이루어 공동 생활하는 유사가정 시설로
울산에서는 모두 9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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