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지역 첫 장애인 공동생활가정이
내년 1월부터 서부동에서 운영됩니다.
동구청은 서부동의 한 아파트에
시비 4100만원을 투입해 시설장 1명과
지적발달장애인 4명이 거주하는
공동생활가정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 공동생활가정이란 지역 장애인들이
가정을 이루어 공동 생활하는 유사가정 시설로
울산에서는 모두 9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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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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