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에 건조주의보가 4일째 발효된 가운데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12/7) 오후 10시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한 건물 2층 낚시용품 판매점에서 불이 나
낚시용품 등을 태워 7천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12/8) 오전 7시 30분쯤에는 동구의 한
사찰에서 불이나 80만원의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양간에서 화목난로 사용 중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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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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