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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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11월 울산 아파트값 상승률 전국2위
◀ANC▶ 11월 울산의 아파트값 상승률이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았습니다. 세계 시장에서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판매량이 맞수 토요타를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달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0.35% 오르면서 4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한...
조창래 2019년 12월 04일 -

오늘 대체로 맑음, 낮 최고 10도..내일 1~7도
울산은 오늘(12/4)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0도로 어제보다 1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도 낮 최고 7도의 분포를 보이며, 낮 최고 기온이 평년에 비해 4도 정도 낮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모레 아침 울...
최익선 2019년 12월 04일 -

불법 스포츠도박사이트 운영 일당 실형…수억원 추징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부장판사는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1년 4개월과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A씨에게 6억700만원 추징을, B씨에게 2억5천600만원 추징을 각각 명령했습니다. 이들은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 회원들을 모집한 뒤 베팅 금액의 일정 비...
조창래 2019년 12월 03일 -

농수산물시장 이전 결정 후폭풍 확산
◀ANC▶ 울산시가 지난달 29일 울주군 청량읍 율리를 농수산물도매시장 최종 이전지로 결정하면서 탈락한 남구와 북구의 반발이 거셉니다. 단 하룻밤 만에, 비공개로 이전 대상지를 결정한 것에 납득 못하겠다는 분위기인데요. 부지 선정 재결정을 위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이용주 2019년 12월 03일 -

.울산 타격 준 태풍 올해 4차례..43억원 피해
울산시는 올해 울산에 직접 피해를 준 태풍 4건의 피해 규모가 43억9천500만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0월 2일 울산에 직접적인 피해를 준 미탁 등 4개의 태풍으로 인해 울산에서는 사유시설 3천983건과 공공시설 49건 등 모두 4천32건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시는 91억3천만 원을 들여 피해시설 복구를 진행하...
유영재 2019년 12월 03일 -

(경제)11월 아파트 매매값 상승률 0.35%…4년만 최고
지난 달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0.35% 오르면서 4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서울 0.69%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아파트 전세 가격 역시 0.36% 올라 지난 2013년 4월 이후 최고치를 보였습니다. 또 울산의 주택 종합 매매가격은 ...
조창래 2019년 12월 03일 -

각종 의혹 전면 부정..한국당 파상 공세
◀ANC▶청와대 하명수사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 송철호 시장이 라디오에 출연해 각종 의혹은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기자회견은 대변인을 통해 짤막한입장만 밝혔는데, 자유한국당은 지난 지방선거낙선자들까지 나서 공세를 이어갔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송철호 시장은 오늘(3) 아침 mbc라디오...
최지호 2019년 12월 03일 -

.'울산공항 국제선 여객기 유치' 우수사례 선정
'울산~대만 화롄 간 국제선 여객기 유치'가 지역 공항 연계 외국인 관광객 유치 우수사례에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3)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최하는 '제2회 관광-항공 협력 포럼'에 초청돼 지난 10월 울산공항에 국제선 부정기선을 유치한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자리에서 지방 관광 ...
유영재 2019년 12월 03일 -

북구 조직개편안, 의회 심의서 제동
북구청이 내년 1월 1일자로 기획조정실을 신설하는 등 행정기구 개편을 추진하려다 의회 심의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북구의회는 행정기구 설치조례 개정안과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개정안 등 2건이 의원 8명 중 찬성 2표, 기권 1표, 반대 5표로 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의원들은 이번 개정안이 5급 과장과 실장을 담당관으...
이용주 2019년 12월 03일 -

.동물단체, 밍크고래 사체 판매한 해경 비판
울산해경이 어제(12/2) 울산앞바다에서 발견한 밍크고래 사체를 1억 7백만원에 팔아 국고 처리한 일과 관련해 동물단체가 비판 성명을 냈습니다. 동물보호단체 핫핑크돌핀스는 고래보호를 해도 모자랄 국가기관이 되려 고래고기 유통을 부추기고 있다며 사체는 사망 원인을 규명한 뒤 소각 처리해 유통을 금지시켜야 한다고...
이용주 2019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