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이 어제(12/2) 울산앞바다에서 발견한
밍크고래 사체를 1억 7백만원에 팔아
국고 처리한 일과 관련해
동물단체가 비판 성명을 냈습니다.
동물보호단체 핫핑크돌핀스는
고래보호를 해도 모자랄 국가기관이 되려
고래고기 유통을 부추기고 있다며
사체는 사망 원인을 규명한 뒤 소각 처리해
유통을 금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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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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