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울산에 직접 피해를 준
태풍 4건의 피해 규모가 43억9천500만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0월 2일 울산에 직접적인 피해를 준
미탁 등 4개의 태풍으로 인해 울산에서는
사유시설 3천983건과 공공시설 49건 등
모두 4천32건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시는 91억3천만 원을 들여 피해시설 복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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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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