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내년 1월 1일자로
기획조정실을 신설하는 등
행정기구 개편을 추진하려다
의회 심의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북구의회는 행정기구 설치조례 개정안과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개정안 등 2건이
의원 8명 중 찬성 2표, 기권 1표,
반대 5표로 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의원들은 이번 개정안이 5급 과장과 실장을
담당관으로 바꿔 부구청장 직속으로 두는
꼼수 인사이고 일부 부서의 통·폐합은
비효율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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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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