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 설태주 기자가 연출한
'다큐멘터리 고래'가 제23회 일경언론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늘(12/10)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일경언론재단은 환태평양
고래문명사를 밝히기 위해 2년간 17만km를
이동한 취재진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다큐멘터리 고래는 휴스턴영화제와
뉴욕페스티벌에서도 수상하는 등
국내외에서 다수의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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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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