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올해 임금 교섭을 시작한 지
7달만에 처음으로 임금 제시안을 내놨지만
노조가 반려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12/10) 열린 34차 교섭에서
임금 4만 5천 원 인상과 격려금 100%에
150만 원 지급 등을 담은 인상안을
제시했습니다.
또 명절 귀향비와 생일 축하금 등을
기본급으로 전환하는 임금체계 개선안도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