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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정제마진 개선..실적 부진은 여전

조창래 기자 입력 2019-12-11 07:20:00 조회수 39

◀ANC▶
정유사들의 복합 정제마진이 플러스로 돌어서긴 했지만 실적은 당분간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조선업이 누적 수주량 1위 자리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들어 복합 정제마진이 마이너스 상태에서
벗어났지만 국내 정유사들의 영업실적 개선은
당분간 힘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유업계에 따르면 12월 첫째주 싱가포르
복합 정제마진은 배럴당 0.2달러를 기록하며
플러스로 돌아섰지만, 이같은 약세 마진 구조는
내년 1분기 중반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이는 미국과 중국의 정유설비 가동률이
높아지며 중유와 경유 물량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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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선업이 한 달만에 전 세계 수주 1위
자리를 중국에 내주고 3위로 추락했지만,
올들어 11월까지 누적 수주량에서는
1위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11월 전세계 선박 발주량이 79만CGT
가운데 중국이 69%, 일본이 15%를 수주해
1,2위를 차지했고, 한국은 8%를 수주하는데
그쳤습니다.

하지만 누적 수주량은 한국이 712만CGT로
전체 물량의 36%를 수주해
35%를 수주한 중국을 따돌리고 여전히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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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을 통한 투자 수익 확보 기대감 등으로
울산 지역 노후 아파트 가치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방이 울산 지역 아파트 가격을 분석한 결과
입주 30년을 넘은 아파트의 3.3㎡당 거래
가격은 5년 이하 아파트와 비교해 2016년
0.72배에서 0.77배로 꾸준히 상승했습니다.

직방 관계자는 신축 아파트 가격이 강세를
보여온 지방에서도, 도시화가 빨리 이뤄진
지역을 중심으로 점차 가격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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