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9 한국 관광의 별' 선정에서
태화강 국가정원이 본상을 받았습니다.
지자체와 국민 추천 등으로 접수된 후보 가운데 학계와 관광 분야 전문가들의 평가를 거쳐
선정됐습니다.
올해로 9회째는 맞는 '한국 관광의 별'에
울산 관광 자원이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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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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